おらしょ こころ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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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북쪽

카스가(春日)취락

  • 이키츠키(生月)섬에 면해 있는 히라도섬(平戶島) 서해안에 따라 형성된 취락 중의 하나.
  • 신앙 대상인 산악 야스만다케(安滿岳) 기슭에 펼쳐져 있는 계단식 논과 바다를 면해 있는 습지 두 군데에 각각 소재하는 취락으로 형성되어 있다.
  • 주민들이 성지로 간주하고 있는 키리시탄 시대의 묘지 유적, 오랜 역사를 가진 계단식 논, 난도가미(納戶神; 의복이나 가구를 간직하여 두는 방인 난도에 성모와 예수 등을 그린 족자를 두어 신으로 삼았다)를 모신 가옥, 그리스도교 금지시대에 신도∙불교에 유래되어 설치된 석비와 돌 사당, 그리고 이것들을 연결하는 길로 구성되어 있다.
  • 16세기 그리스도교 포교를 시작으로 금지 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취락 경광이 거의 변하지 않은 채 유지되어 있다.
  • 19세기 그리스도교 신앙 자유화 이후에도 가톨릭으로 복귀하지 않았으므로 취락에 성당은 없다.

관련 인명・용어(마우스를 갖다 대면 읽기 및 설명이 표시됩니다)

알메이다(Luís de Almeida)

[알메이다(Luís de Almeida)] 1552년에 방일하여 1583년에 아마쿠사에서 숨을 거둘 때까지 일본에서 활동한 예수회의 수도사. 의학에 정통하여 분고 후나이(현 오이타시)에 병원을 설립하고 일본인에게 서양 의학을 전파했다.

예수회

[예수회] 로마 교황의 공인을 받은 가톨릭의 수도회. 프란시스코 사비에르 등에 의해 1534년에 결성되었다.

자비의 조

[자비의 조] 그리스도교의 정신에 입각하여 아픈 사람과 가난한 사람의 구제를 위해 봉사한 신념회 '미제리코르디아'를 뜻하는 말로, 본부는 나가사키에 있다. 일본에서는 '자비의 조', '자비옥' 등으로 불렸다. 일본 복지 사업의 선구 단체.

난도가미

[난도가미] 히라도 이키쓰키에서 금교 시대부터 숭배의 대상으로 삼았던, 몰래 난도(창고)에 모신 신. 성화나 목패, 성수 등이 있고, 평소에는 상자에 넣어 보관하며 일년에 몇 차례 난도에 장식하여 예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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