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후보)

사키쓰 스와 신사(﨑津諏訪神社)

諏訪神社正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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熊本県天草郡河浦町崎津505

구마모토 아마쿠사 시모무라(熊本県天草市下島)에 있는 작은 어촌「사키쓰 취락(﨑津集落)」 에 세워진 신사.
경내에는 1685년에 세워진 도리이(鳥居:기둥문)가 당초 세워진 배치 그대로 남겨져 있다.
금교령 시대는, 취락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잠복 기리시탄이었고 삼엄한 단속중에도 신앙을 지키기 위해 사키쓰 스와 신사(﨑津諏訪神社)의 우지코(氏子:조상신인 씨족신을 받드는 사람)가 되었다.
에도시대(1603-1868)의 그림에도 그려져 있고, 창건때부터 현재까지 사키쓰 취락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사랑받고 있다.
1805년에 잠복 기리시탄이 발각된 사건 아마쿠사 구즈레(天草崩れ: 아마쿠사 붕괴)로 신자들이 소유하고 있던 기독교 신앙관련 물건을 제출하도록 강요받은 장소.
취조를 당한 사키쓰 취락 지도자가「참배를 할 때는 “안멘리유스(あんめんりゆす)”라고 합장합니다」라고 말한 것이 기록되어 있다.
※안멘리유스(あんめんりゆす)/잠복 기리시탄이 사용한 기도의 말「아멘 데우스(Amen,Deus) 아멘 지저스(Amen,Jesus)가 기원일 것이라고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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