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견학시 매너

성당은 신자들의 소중한 기도의 장소로 관광시설이 아닙니다.
견학할 시는 매너를 준수하시고 서로가 기분 좋은 시간이 되도록 배려하여 주십시오.

성당에 못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사(예배)중이나 성당 행사가 있을 시는 성당에 들어가는 것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결혼식이나 장례식이 있을 시는 예배당 출입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당 내부의 사진촬영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로 찍을 수 없는 것은 마음의 필름에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사는 신성한 의식이므로 사진촬영은 하지 맙시다.

조용히 배관합시다.

우선은 조용히 의자에 앉아 보세요.
큰 소리로 말하거나 음식을 먹거나, 흡현, 음주는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휴대폰은 진동모드로 해 두시기 바랍니다.

복장은 기도의 장소에 합당한 옷으로 착용합시다.

성당 안에 들어갈 때는 모자를 벗으시기 바랍니다.
평상복 차림으로 괜찮지만 짧은 스커트나 반바지, 민소매등 지나치게 노출이 심한 복장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진에는 들어가지 맙시다.

제단이 있고 한계단 더 높은 내진은, 가장 신성한 장소입니다.
절대로 들어가지 마십시오.

제단이 있고 한계단 더 높은 내진은, 가장 신성한 장소입니다. 절대로 들어가지 마십시오.

성경과 종(鐘)등은 신자분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또한 성수(聖水)는 마음을 청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함부로 손에 대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공공용 화장실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성당 화장실은 신자분들을 위한 것이므로 될 수 있으면 공공용 화장실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의 마음과 예의를 갖추고 싶으신 분은 헌금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견학을 마치고 감사의 마음을 기부로 표현하고 싶으신 분은 설치된 헌금함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