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쇼-(마음의 여행)」는

이 사이트에서는 나가사키 지역 역사의 특징중의 하나인 “나가사키 성당 기독교 관련 역사문화유산군”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적과 성지, 성당순례, 그 역사와 지금 만나는 여행. 그것은 현대인이 잊고 있는「마음」을 발견하는 여행, 그리고 새로운 자신과 만나는 여행일지 모릅니다.

오라쇼(おらしょ)

라틴어로「오라티오(oratio)」에서 유래하며「기도」를 의미하는 말이다.

나가사키 성당과 기독교 관련 역사문화유산군

『나가사키 성당과 기독교 관련 역사문화유산군』은, 기독교가 일본에 어떻게 전도되어 퍼져나갔으며 뿌리를 내렸는지 그 과정을 보여 주는 귀중한 유산입니다. 450년이 넘는 역사는 결코 평탄한 것이 아니였습니다. 전파와 보급 금교령중에서도 계승과 금교령이 해지된 후의 신앙복귀라는 세계에서도 이런 예를 찾아 볼 수 없는 독자적인 과정이 나가사키 지역에서 전개되었습니다.
우리들은 현재까지 남아 있는 이 역사문화유산군을 일본과 서양의 요소가 융합되어 독특한 종교적, 문화적 전통이 만들어진 발자취를 알 수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필사적인 노력속에 형성되어진 “살아있는 유산”이라는 것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